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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2026년 병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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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 기록실

철도가 지나간 자리, 시대를 읽다

일제강점기의 수탈 철도부터 전쟁의 폐허, 산업화의 전철화와 지하철 개통, 그리고 대중가요와 역사의 생활 문화까지. 엽서·도면·홍보물·사진·음반에 남은 철도 기록물은 ‘이동’의 기술을 넘어 그 시대의 욕망과 상처, 도시의 탄생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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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기록

철도 생애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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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기록

철도는 한 번에 생기지 않습니다

우리는 보통 철도를 떠올릴 때 플랫폼에 들어서는 열차와 그 속의 풍경을 떠올린다. 하지만 철도는 갑자기 우리 앞에 나타난 것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년간 이어지는 치열한 검토와 설계, 땀방울이 맺힌 공사와 시험운행이 차곡차곡 쌓여야 선로 위에 ‘첫 번째 열차’가 발을 내디딘다. 이 과정은 마치 사람의 성장과 같다. 철도 역시 생명을 얻어 태어나고(설계·건설), 치열하게 살아가며(운영 및 유지관리), 때로는 노쇠해 아프기도 하지만(노후), 적절한 치료를 통해 회복하고(보수·개량), 임무를 다한 뒤에는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다(폐선부지 활용). 말 그대로 철도에도 생로병사가 있다. 그 흐름 속에서 국가철도공단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등에 대해 김윤양 SE융합본부장이 현장에서 느낀 이야기로 풀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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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의 기록

국가철도정책의 핵심 3요소

철도의 태동과 성장을 짚어온 이번 여정의 종착역에서 우리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우리가 꿈꾸는 미래의 철도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이번 코너에서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김시곤 교수의 시선을 통해 철도가 다시 우리 삶의 가장 중심적인 ‘발’이 되어 도로 혼잡을 해소하고, 국가 경제의 선순환을 이끄는 미래의 청사진을 그려본다. 세계가 주목하는 K-철도의 다음 행보, 그 설레는 밑그림을 전문가의 시선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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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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