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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숙
‘재산 및 토지보상 성과공유대회’를 읽으며 공공자산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국가철도공단의 든든한 신뢰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재산·토지보상을 넘어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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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
대전블루스와 가락국수의 추억을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가요무대를 통해 가끔 접하던 ‘대전블루스’의 가사가 더없이 애틋하게 마음을 스칩니다. 요즘도 대전에서 출발하는 새벽 0시 50분 기차가 있는지 문득 궁금해지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젊은이들의 빵지순례 코스가 된 대전. 가락국수는 아니더라도 그 시절의 정취를 느껴보고 싶어 대전행 기차에 몸을 싣고, 국수도 먹고 맛있는 빵도 맛보러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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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
다양한 이동수단은 우리에게 편한 일상을 제공하지만,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무엇보다 승객의 안전이 중요합니다. 평소 기차를 이용하면서 ‘기차에는 왜 안전벨트가 없을까’ 궁금했던 적이 있었는데, 이번 기사를 통해 쉽고 속 시원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안전한 교통수단 이용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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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
폴란드에 지사 직원이 있다는 사실도 놀라웠습니다. 먼 타국에서 고속철도 설계용역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좋은 성과를 거두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훌륭한 업적을 쌓고 돌아오시길 응원합니다. 무엇보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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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
‘기차는 멈췄지만 산책이 시작됐다’ 기사도 무척 좋았습니다. 저 역시 오래전 학창 시절 비둘기호를 타고 기차여행을 다녔던 소중한 추억이 떠올랐습니다. 지금은 사라진 석정리역, 만수역처럼 아담하지만 사랑스러웠던 간이역들이 참 그립습니다. 시대가 변하고 무엇이든 빠른 것을 추구하지만, 여행만큼은 역시 기차여행이 최고인 것 같아요! 《철길로 미래로》 덕분에 마음이 풍요롭고 행복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독자 후기
5+6월호에 대한 의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