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후기

3+4월호에 대한 의견들

  • 우*화

    ‘현재의 기록’을 읽으며 고속철도는 건설 자체도 중요하지만,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무엇보다 안전성과 내구성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건설본부 PM관리단이 설계와 시공 단계에서 수행하는 사업관리, 공정 조정, BIM 기반 디지털 전환 등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 홍*석

    ‘왜 철도 위에 자갈이 깔려 있을까?’를 읽으며 자갈의 역할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자갈이 열차 하중을 분산해 선로를 안정적으로 지지하고, 편안한 승차감에도 도움을 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철도를 관리하는 국가철도공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을 느꼈습니다.

  • 전*홍

    ‘응답하라 레트로레일’을 읽으며 봄마다 통일호를 타고 MT를 떠나던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청량리에서 춘천으로 향하던 그 기차 여행은 오래된 추억과 여유를 다시 불러왔습니다. 지금은 자가용과 전철로 더 빠르게 갈 수 있지만, 그 시절의 여유와 추억을 오랜만에 떠올리며 잠시 젊은 날로 돌아간 듯해 흐뭇했습니다.

  • 김*모

    기차 여행 중 가장 황당했던 순간 중 하나는 앞으로 가던 열차가 뒤로 움직이는 듯 느껴졌던 스위치백 구간이었습니다. 예전 영동선을 타고 영주에서 강릉으로 가던 길, 차장의 안내를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자다가 깬 승객들이 어리둥절해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 구간이 이제는 관광지가 되었다니, 오랜 추억을 다시 떠올리게 됩니다.

  • 강*숙

    부산을 두 번쯤 여행했지만, 그때마다 여행 정보는 늘 SNS에서 찾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유명한 곳, 익숙한 곳만 찾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번 ‘KR Talk파원’을 통해 현지 직원이 ‘찐 부산 바이브’ 장소를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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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

2만 원 모바일 문화상품권

참여 기간

~6월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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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호 매거진 내 공지 및 개별 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