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오송 2복선화 건설사업 현장점검
이성해 이사장은 지난 12월 9일 평택~오송 2복선화 건설사업 PSM 제작장과 코핑 실물 테스트 현황을 점검하고 적기 개통을 위한 공정관리를 당부했다. 특히, 운행선 구간 시공 현장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성해 이사장은 지난 12월 9일 평택~오송 2복선화 건설사업 PSM 제작장과 코핑 실물 테스트 현황을 점검하고 적기 개통을 위한 공정관리를 당부했다. 특히, 운행선 구간 시공 현장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성해 이사장은 지난 12월 15일 부천 오정대공원 축구장에서 국토교통부, 지역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장~홍대 광역철도 착공 기념식에 참석했다. 대장홍대선은 부천 대장지구에서 서울 강서구 화곡·가양을 거쳐 마포구 홍대입구까지 총 20km를 잇는 광역철도다. 대장홍대선이 개통되면 대장지구~홍대입구 간 이동시간은 기존 약 50분에서 27분으로 절반 가까이 단축되며 2031년 개통을 목표로 건설된다.
이성해 이사장은 지난 12월 29일 ‘2025년 퇴임식’을 개최하고, 평생을 철도산업에서 소임을 다하고 영예롭게 퇴임을 맞이한 직원들의 앞날을 축하했다. 이날 퇴임식에는 퇴직 직원들에게 기념패와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철도 발전을 위한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건승을 기원했다.
이성해 이사장은 지난 12월 30일 경주시와 함께 구 경주역 도시재생 혁신지구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경주시청에서 체결했다. 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주시가 국토교통부에 신청 중인 도시 재생 국가시범지구 사업에 적극 협력하여 구 경주역 개발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 추진할 예정이다.
공단은 지난 1월 2일 공단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업무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을 가졌다. 이성해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병오년 새해가 공단 가족 모두에게 성취의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새해 소감을 밝혔다.
이성해 이사장은 지난 1월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공단 임직원과 함께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것으로 2026년 한해 업무를 시작했다. 현충탑에서 나라를 지킨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순국선열에게 분향하고 참배했다.
지난 1월 7일 문경역, 수안보온천역, 살미역 등 중부내륙선 주요 운영 역사를 둘러보고 운행 중인 문경~판교 구간 열차에 탑승하는 등 다중이용시설 점검에 나섰다. 이성해 이사장은 철도 건설뿐만 아니라 국가 철도시설을 관리하는 공단으로서 개통 후에도 철도를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한 치의 불편함이 없도록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이용객 불편을 해소해 주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