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후기

7+8월호에 대한 의견들

  • 김*우

    KR TALK파원의 <일하는 곳이 어디여? 호남본부입니다> 맛깔스러운 인터뷰가 아주 인상 깊었습니다. 제목부터 ‘~어디여?’에 호감이 간 것은 물론 업무 신조도 특별해서 엄지척! 했답니다. “아는 것은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는 것, 그것이 아는 것이다”라고 인터뷰해 주신 주인공 박기용 차장님, 완전 멋지십니다. 이런 인재분들이 계시니 KR이 더 번영하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호남본부의 근거지 광주 즐기기도 여행 전문가보다 더 세밀히 알려 주셔서 진심 놀랐습니다. 짱! 짱!

  • 김*운

    동해선 따라 오른 하루! 기사와 사진이 흥미진진했어요. 부전역에서 시작해 울산, 포항, 영덕을 거쳐 망망대해를 바라보며 강릉에 도착하는 코스를 머릿속으로 그려보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찼어요. 암 투병 중인 엄마가 빨리 완쾌되어 동해선 타고 바다를 보러 가고 싶습니다. 엄마가 엄청 좋아하시는 영덕 게도 꼭 사드리고 싶네요. 레일 TMI 역시 재밌고 유익했는데요. 기차화통이 그런 뜻이군요~ 사보 가득 흥미진진한 기사가 실려서 다 읽고 나면 마음 부자가 된 느낌입니다. 우리들 삶이 힘들 때면 강릉 가는 차표 한 장을 살게~~~라는 가사의 대중가요도 있듯이, 우리들의 지친 삶을 다독여주고 희망을 품게 해주는 기차여행! 동서고금, 남녀노소 모두가 열광하는 기차여행을 저도 조만간 떠나봐야겠어요! 번아웃된 마음의 재충전을 위해서 말이죠.

  • 이*주

    ‘여름철, 레일은 왜 늘어날까?’가 학생들을 가르칠 때 도움이 되었습니다. 철도과학 칼럼은 전문적인 내용을 잘 설명해 주셔서 스크랩까지 했습니다. 단순 지식을 전하는 것보다 학생들도 더 눈을 반짝이며 듣습니다. 뜨거운 햇볕 아래 흔들림 없이 달릴 수 있는 건 레일이 늘어나는 힘까지 계산에 넣은 결과물이라니 대단합니다. 큰 박수 드려요.

  • 백*경

    현재의 기록 코너의 <철도역, 도시의 내일을 설계하다> 기사를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시민의 편안한 철도 이용을 위하여 많은 분이 노력하고 있다는 것에 뿌듯합니다. 철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렇게 다채롭게 보여주는 매체가 또 있을까요. 국가철도공단 모든 분께 환호와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글로벌 철도와 도시를 함께 설계하는 일, 균형과 연결성, 일상을 잇는 중심 철도역의 더 많은 기능을 넘어 국민의 일상과 도시의 내일을 함께 설계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 또 응원하겠습니다.

  • 최*민

    KR 업무로그에서 한 평의 국유지도 허투루 두지 않기 위해 철도 국유재산 현장 점검을 철저하게 실행하는 국가철도공단의 노력을 잘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국가의 자산이자 국민 모두가 누려야 할 공익재산인 만큼, 이를 철저히 관리하고 무단 사용을 방지하는 것이야말로 국가 재정 건전성과 공공의 안녕을 위해 꼭 필요한 중차대한 업무라 생각됩니다. 유휴부지의 경우 숲길 공원이나 주민 친화적 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 국민 삶의 질을 높이고 있기에 많은 국민이 관심 있게 지켜보고 큰 지지를 보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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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에서 인상 깊게 읽은 글이나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을 이야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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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

2만 원 모바일 문화상품권

참여 기간

~10월 31일까지

당첨자 발표

11+12월호 매거진 내 공지 및 개별 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