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발 KTX 직결사업 현장점검
국가철도공단 정진혁 이사장은 9월 11일 인천발 KTX 직결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정 이사장은 개통 일정과 공정관리 현황,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살피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아울러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주요 현안을 챙기는 등 현장 중심의 책임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가철도공단 정진혁 이사장은 9월 11일 인천발 KTX 직결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정 이사장은 개통 일정과 공정관리 현황,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살피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아울러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주요 현안을 챙기는 등 현장 중심의 책임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진혁 이사장은 9월 9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국회철도안전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K-철도안전 최적화 방안’을 주제로 국내 철도사고 현황과 AI 기반 차량 예측정비 등 철도 안전 향상을 위한 기술·제도적 방안을 논의했다. 정 이사장은 계획·설계부터 건설, 운영, 유지관리와 시설 개량까지 철도 전 생애주기에 걸친 안전관리 강화와 함께 AI·데이터를 활용한 사고 예측 및 대응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국가철도공단은 K-철도의 기술력과 철도문화를 국민에게 보다 친근하게 알리기 위한 신규 굿즈 17종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대전 본사 로비에서 ‘레일로&레일리와 함께하는 KR굿즈 팝업스토어’를 7월 10일 개최했다. 새롭게 출시된 굿즈는 공단의 철도 전문성과 한국적 이미지를 반영한 마우스패드, 여권케이스 등 생활형 상품으로 구성되었으며, 공단이 건설한 대표 철도교량을 모티브로 한 굿즈도 출시됐다.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는 8월 6일 여름방학을 맞아 부산 중구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함께 발달장애 아동 초청 원데이 클래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일상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원데이 클래스 체험을 통해 아동들에게 다채로운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마련됐으며, 스마트팜 시설 견학, 씨앗 심기, 샌드위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함께했다.
국가철도공단 GTX본부는 8월 12일 AI를 활용한 업무혁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디지털 기반 혁신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6년 AI 업무혁신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GTX본부 직원 7명이 직접 제작한 프로그램의 주요 기능과 활용 방법을 시연하고, 이를 통한 업무혁신 사례를 발표했다. 주요 사례로는 AI를 활용한 계약서류 자동 검증 및 오류 검출 시스템 구축 등이 소개됐다.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8월 27일 서울 용산철도고등학교 학생과 용산구 취업 준비 청년 등 20여 명을 대상으로 철도 건설 현장 견학과 직무 멘토링을 연계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참가자들은 월곶∼판교 복선전철 현장을 방문해 철도 건설 과정과 주요 공정을 살펴보고, 안전수칙과 안전관리 중요성을 배웠다. 이어 실무자들과 함께 진로·취업 관련 멘토링에 참여하며 철도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9월 3일 서해선 철도 유휴부지 활용 활성화와 주민 편의 향상을 위해 충남 당진시 합덕읍과 홍성군 홍북읍 행정복지센터에 ‘철도 유휴부지 사용허가 원스톱 창구’를 개설했다. 원스톱 창구에서는 철도 유휴부지 사용허가에 필요한 사항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별도로 관련 정보를 찾아보거나 신청 절차를 확인할 필요 없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편리하게 관련 업무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