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테스트

철길로 미래로 OX 퀴즈

9+10월호의 테마는 궤도입니다.
테마와 9+10월호에 담긴 내용을 바탕으로 OX 퀴즈를 준비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문제는 총 5문제입니다!
끝까지 잘 풀고 ♥선물♥ 받아가세요 ~

7+8월호 퀴즈 정답 공개
  • 01

    정답: O

    TOD는 피터 캘소프가 제안한 개념이다.

    역세권의 진화는 TOD(Transit-Oriented Development, 대중교통 지향형 개발)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이어져 왔다. TOD는 1990년대 초 피터 캘소프(Peter Calthorpe)가 제시한 개념으로, 철도역과 같은 대중교통 결절점을 중심으로 고밀도 복합개발을 유도하고, 걷기 좋은 도시설계 요소를 결합한 개발 방식이다.

    02

    정답: O

    역세권 복합개발이 성공한 사례로는 홍대입구역과 공덕역이 있다.

    홍대입구역과 공덕역은 경의선 지하화로 생긴 상부공간을 활용한 대표적인 사례다. 과거 철길로 단절되었던 공간은 경의선숲길이라는 공원으로 바뀌었고, 역 주변에는 호텔, 쇼핑몰, 기업 사옥 등이 들어서며 문화와 상업이 어우러진 거점으로 변화했다.

    03

    정답: X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횡단보도 중 하나인 스크램블 교차로가 있는 곳은 뉴욕이다.

    최대 2,500명 이상이 한 번에 건널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횡단보도는 일본 도쿄에 있는 시부야 스크램블이다. 하루 이용객만 2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도큐 도요코선의 지상 선로가 지하로 들어가면서 생긴 지상 공간과 동선 구조를 바탕으로 형성되었다.

    04

    정답: O

    2025년 기준으로 전철화율은 86.04%다.

    2025년 12월 기준 철도거리는 4,737.7km, 전철 구간은 4,076.5km로, 전철화율은 86.04%다. 이는 2004년과 비교했을 때 전철 구간이 2,488.1km 증가한 수치다.

    05

    정답: X

    동해선은 부산역부터 시작하는 노선이다.

    동해선의 시작은 부산역이 아니라 부전역이다. 2025년 포항~삼척 구간 166.3km가 개통되면서 부산 부전에서 강릉까지 동해안을 따라 오갈 수 있는 철도길이 열렸다.

7+8월호 0X퀴즈 당첨자
    • 두*만(*907)

    • 백*영(*150)

    • 신*민(*962)

    • 이*영(*649)

    • 이*희(*235)

    • 임*수(*650)

    • 장*조(*565)

    • 장*은(*638)

    • 전*호(*982)

    • 차*민(*683)